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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 해당되는 글 2건
2009.10.05 10:54
[Web]

[인터넷 40년, WWW. 20년]<상>‘페타바이트 시대’가 오다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10010059

[인터넷 40년,WWW. 20년]<중>인터넷 인문사회와 만나다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10020104

[인터넷 40년,WWW. 20년]<하>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U세상이 열린다”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10050007

최근 관심받고 있는 인터넷 분야 이야기들을 기획기사로 만나볼수 있어서 한번 모아봤습니다. 요약하자면 정보의 양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 이용자들의 사용패턴이 정보가 되며, 모바일을 통한 인터넷서비스의 변화가 진행될 것이라는 내용이네요.

그 중 증강현실에 대한 이야기가 최근에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이유에 한몫하는게 바로 아이폰의 등장이죠. 우리나라에도 아이폰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다양한 서비스들이 나올것이라고 예상하는데 그 중 증강현실과 관련된 서비스들이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증강현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보세요.

[증강현실 AR (Augmented Reality) 인비지멀, 트랜스포머, Eyepet, Layar, Zugara]
http://windwaker.tistory.com/226


포스트 내용중 가장 마지막 동영상은 증강현실과 소셜네트워크가 결합한 형태인데요, 한편으론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남들에게 점수 매겨지는 모습이 씁쓸하기도 합니다.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을때의 자괴감은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의 주안점은 이동하면서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어느만큼 제공해 주느냐가 관건이 될거 같네요. 2000년 초부터 얘기된 '인터넷 다음은 모바일일 것이다'란 목소리들이 힘을 얻고 있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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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5:55
[Web]
harris님의 '2010년 모바일 진화론' 포스트를 보고 저도 한번 적어봅니다~

서점에 가니 미래학이란 코너에 여러가지 전망을 담은 책들이 많더군요. 그만큼 미래에 대한 우리의 궁금증이 많다는 걸까요.
전 어릴때 샀던 '21세기 과학여행'인가 하는 책을 작년인가 책장정리를 하다 우연히 다시 봤습니다만 그 책에서 얘기하는 손에 들고 다니는 TV나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 청소하는 로봇 등 벌써 현실이 되어버린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20년 정도 전에 발간된 책인데 세상이 참 빨리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하지만 날아다니는 자동차나 요리하는 로봇은 아직 없네요. 하지만 곧 나오겠죠.



모바일웹도 사실 몇년전만해도 누가 휴대전화로 인터넷을 접속할까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어느정도 대중화가 되어 가는거 같네요. 아직은 조금 아쉬운점도 있지만요.
그냥 단순한 제 생각으로는 모바일 프로그래밍이 모바일기기가 가지는 자원의 한계성 때문에 메모리의 철저한 관리라던지 그런식으로 최적화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처럼 모바일기기에 맞는 웹브라우저나 사이트 구성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실 전 LGT에서 오즈로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하면서 '아 이제 휴대폰에서도 풀브라우징이 되는구나. 사이트가 그대로 다 나오네' 하면서 감탄 또 감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풀브라우징이 모바일웹의 대중화를 이끌겠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풀브라우징이 있는데 굳이 모바일 페이지를 구성한다는 생각에 의문이 많았습니다. 웹표준화를 통해 이종 기기간에서의 접속에서도 동일한 모습을 나타낼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했지만, 쓰다보니 역시 모바일은 모바일만의 페이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작은 화면에서 확대, 축소를 번갈아가며 서핑을 하는것도 처음에나 좋았지 날이 갈수록 힘들다는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게다가 컴퓨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사양에, 엑티브엑스나 플래시 등 제한이 너무 많아 아직은 한계가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서비스를 하겠지만 무엇보다 모바일의 특성을 잘 살린 신속하고 접근이 용이해야 한다는 점이 앞으로의 과제가 아닐까요. 그러다가 사용자의 유입이 늘어나고 대중화가 되면 PC로 인터넷을 하는 모습은 보기 드물어지고, 모두가 조그만 자신만의 기기로 인터넷을 하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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