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93)
Web (24)
New tech (1)
디지털디바이스 (16)
전자책 / eBook (5)
사진 (1)
영화 (4)
(9)
가죽공예 (1)
맛집탐방記 (1)
혼잣말 (21)
함께해요 (2)
봐요
2013 - replica bags
합니다~
2013 - cheap mbt shoes
일단 원래 새로운 피드백이 지금..
2012 - jual jaket keren bandung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
2012 -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White's anxiety disorder is no..
2012 - Ugg boots
안녕하세요 Say No To Racism Cy..
2012 - Rick Owens
My favorite is destiny child,..
2012 - Motor bebek
Fortuner SUV Terbaik dikelasny..
2012 - Fortuner
글 크롬~!
2012 - replica watches
느낌은 뭘까..
2012 - franck muller replica
Speed Rank Seo
일상관심사..
obat pembesar penis
obat pembesar penis
pierre rouiller
pierre rouiller
kitchen appliance reviews
kitchen appliance reviews
kitchen appliances list
kitchen appliances list
241,708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스마트폰'에 해당되는 글 2건
2009.10.06 13:00
[Web]

시원시원하게 정리된 칼럼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최근 아이폰사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중에서 이제까지의 흐름을 잘 정리해주신 칼럼입니다.

KT, 아이폰 도입이 끝이 아니다 이동형 무선 인터넷 시대를 대비해야 할 이유

...KT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요? 전화회사? 이동통신 회사? 초고속 인터넷 회사? 향후 20년을 주도하고 이슈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전략 차원에서 KT를 규정해야 합니다. 제게 묻는다면 KT는 세계 최초의 이동형 무선 인터넷 전문 회사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하겠습니다. 이전의 모든 방식을 쓸어버릴 위험 때문에 전세계 통신 업체들이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차세대 시장을 선점하고 점유율을 높이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폰이 들어오는 게 해외 모바일기기의 유입내지는 국내 이통사간의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이동형 무선 인터넷 전쟁에서 우리나라의 현실이 어떤가 적나라하게 파헤친 칼럼이네요.



이제 통신환경은 이동, 모바일, 인터넷으로 압축되는게 현실인듯 합니다. 국가간, 세계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모두가 하나의 네트워크 안으로 들어가는 현실이니 지정학적인 위치나 환경이 점차 중요하지 않은 요소가 되어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KT에서 가정용 유무선 통합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요금 싼 모바일 인터넷전화시대 열린다

휴대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는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내용인데요. 몇달전 모 리서치 조사기관에서 FMC와 관련한 앙케이트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곧 현실로 다가오는 모양이네요.


이렇게되면 인터넷 통신사간의 회선경쟁이 더 심화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인터넷 3사가 결국 모든 통신을 지배하게 되는거구요.

일단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반길만한 일이네요. 통신비 절감효과도 무시못할 수준일거 같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 될수있는 기회가 될지도 궁금하네요. 예전에 공상만화에서 보던 내손안의 컴퓨터를 하나씩 들고 다니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1.15 15:04

최근 국내에서도 스마트폰(PDA폰)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주변에도 보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드이 많아진거 같구요. 특히 디지털기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늘어나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는거 같네요.

저는 블랙잭, M4650 등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고 지금은 블랙잭을 사용중입니다만, 이제는 일반 휴대폰을 쓰라고 하면 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도 'PDA는 어른들의 장난감'이라는 인식이 있었고 PDA에 여러가지 어플들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서 그야말로 가지고 놀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때 휴대폰과 PDA를 들고 다니면서 '두 기기를 합쳐서 다니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은 많은 분들이 한번쯤 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PDA에 전화를 붙인 PDA폰이 처음에는 전화기능이 너무 부실하고 불안정해서 사용자들이 조금 사용하다 떠나버린 경우도 많았습니다. 기대이하의 통화품질과 잦은 에러는 유저들이 PDA폰은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되었던거죠.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문제들도 하나둘씩 개선되기 시작하여 지금은 이전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안정화된 PDA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근데 PDA폰과 스마트폰은 어떻게 다른걸까요. 일단 글자가 다르긴 하네요. ^^; 많은 분들이 혼동하는 부분이라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http://www.mobizen.pe.kr/481


참고 포스트: http://www.hansfamily.kr/586


위키피디아 PDA폰 정의: http://ko.wikipedia.org/wiki/PDA%ED%8F%B0

 

또는 터치스크린의 유무에 따라 터치가 되면 PDA폰, 터치가 안되면 스마트폰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혹은 설치된 OS의 형태에 따라 윈도우의 경우 Mobile 5.0 PocketPC Edition과 Smartphone Edition에 따라 구분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 스마트폰이라고 명명하는 글들을 보면 대부분 구분없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통칭으로 사용하는듯 하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스마트폰이라고 통합하여 부를듯 합니다.

어쨌든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유저들의 다양성과 개인성, 그리고 가변성에 기반한 자유로운 사용을 통해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Wi-Fi, 전화망을 통한 인터넷 접속이 자유로운 점이 모바일 인터넷 기기로서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스마트폰에 대한 충성도 높은 소비자 층 못지않게 무용론을 내세우는 유저분들도 있다는 점인데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폰의 기능에 대한 의구심과 과연 그러한 기능들이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과연 필요한가: http://www.likejazz.com/archives/343

 

물론 이런 의견에 대해 그래도 역시 스마트폰 이라는 의견도 있지요.


스마트폰, 역시 편리하다.: http://lemonstore.net/journal/802

 

사실 이런 찬반이야 개인의 취향인거 같아서 어느쪽이 옳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저는 블랙잭을 사용하고 있으니 스마트폰은 편하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건 당연하겠죠.

그리고 제 생각에도 보다 개방된 플랫폼에서 개인이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는 형태, 게다가 무선인터넷과 개인정보들을 관리할 수 있는 형태인 스마트폰이 앞으로 Hot Item이 되리라고 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작성하게 된 것도 이 기사를 보고 나서 였습니다.


[칼럼]스마트폰이 대세일 수밖에 없는 이유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113181245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내 손안의 단말을 통해서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환경은 그동안 끊임없이 추구해오던 환경이 아닌가요. 그리고 그런 이상을 실현시켜줄 기기로서 스마트폰은 제격이 아닌가 합니다.

해외의 유수 휴대폰 업체들이 앞다투어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앞으로의 스마트폰 시장은 엄청난 변화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OS와 그에 맞는 소프트웨어들이 개발되면서 유저들의 선택권은 점점 넓어지고 다양해 지리라 기대해봅니다.

P.S> 최근 그동안 잊혀져가던 팜 OS의 부활로 회자되는 팜 pre의 경우를 보더라도 스마트폰 시장은 성공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시장이 아닌가 하는 반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전 클리에 유저로서 팜 pre의 등장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